파괴된 아이템 부활

마비노기 영웅전에는 일정 수준에 이른 플레이어가 더는 장비를 교체할 수 없는 구간에 들어서면 장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강화와 인챈트를 선택하게 된다.

강화와 인챈트는 장비의 성능을 크게 올리지만, 9단계 이상의 강화는 실패 시 장비가 파괴되고, 9랭크 이상의 인챈트는 실패 시 일정 확률로 장비가 파괴되는 위험이 있다.

이런 경우 장비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도한 강화나 인챈트로 인해, 오히려 주력 장비를 잃어버리게 된다면?

심하게는 저 레벨의 장비만 겨우 구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심정으로 플레이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 번뿐이지만 파괴된 아이템을 복구할 방법을 소개한다.


▲ +12 에서 저 하늘의 별이 되어버린 나의 무기.




■ 아이템 부활! 예토 전생?

유명 소년 만화 나루토에서 죽은 이의 영혼을 불러와 되살리는 금지된 술법, 예토전생. 그것과 유사하게 파괴된 아이템의 영혼을 불러와 되살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콜헨 마을 여관에 있는 이상한 여행자에게 말을 걸어, 다른 이야기를 선택해 보자. 파괴된 아이템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대화를 마치면 파괴된 아이템 중 가장 최근 아이템 5개 중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되살릴 수 있다.


▲ '다른 이야기'를 선택하면 '파괴된 아이템'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




물론 조건 없이 아이템을 되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템을 되살리기 위해선 AP가 필요하며, 아이템의 레벨, 강화 상태, 인챈트 상태 등에 따라 소모되는 AP가 늘어난다.

또한, 파괴된 아이템은 단 한 번만 되살릴 수 있으며, 되살린 아이템은 절대 거래할 수 없다. 게다가 되살린 아이템을 다시 강화해 파괴된다면 영영 되살릴 수 없으니 아이템을 되살릴 때 주의하도록 하다.


▲ 콜헨 마을의 이상한 여행자에게서 파괴된 아이탬을 대량의 AP로 되살릴 수 있다.




■ 파괴된 아이탬 부활 방법

- 복구 NPC: 콜헨 마을 여관, 이상한 여행자
- 선택 대화: 다른 이야기 선택 후, 파괴된 아이템에 대하여 대화

- 주의 사항:
1. 아이템은 대량의 AP를 소모해야만 되살릴 수 있다.
2. 한 번 되살린 아이템은 다시는 되살릴 수 없다.
3. 되살린 아이템은 절대 거래할 수 없다.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