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미지

추가정보

이름 토르 레이드
파괴부위
출현지역 지하 수로
공격형태 혼합
체력(50k) 경험치 2,280
공격력(7k) 방어력(5k)

관련 타이틀

획득구분 타이틀 이름 설명 공략
몬스터 토르를 처치한
힘 +4 / 민첩 +7 / 지능 +4 / 의지 +6
토르를 처치했다.

공략

토르 - 으슥한 지하수로

지하수로의 지배자, 토르가 왔다~!





▲토르 와쩌염 뿌우~! 눈이 없어서 팔라라는 먹히지 않는다.




거대한 악어를 떠올리게 하는 8인 레이드 보스 토르는 티탄과 마찬가지로 1일 1회만 클리어할 수 있다.
전투-개별조사 100 Pt를 채워야 입장 가능하며, 입장하면 캠프파이어를 설치할 수 있는 작은 통로가 있다.
이 통로를 지나면 함께 플레이어들은 아래로 강제 소환되며 전투가 시작되니까, 파티원들 정비중에 혼자 돌격하진 말자.



서브 스토리 [인정] - 55000 골드, 152500 경험치





서브 스토리 간단 공략


1. 왕국 기사단드윈과 대화
2. 주점바락스와 대화
3. 전투 으슥한 지하수로 클리어
4. 왕국 기사단바락스와 대화




자신보다 어린 자가 뛰어난 실력으로 상관이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따르려 하지만,
마음이 선선히 따라주지 않아 복잡한 상태인 드윈에게 바락스는 주점에서 머리를 식힐 장소를 알려준다.
드윈을 걱정하여 찾아온 플레이어에게 바락스는 떠밀듯 으슥한 지하수로로 찾아가게 하는데,
그곳은 사실 거대한 마물-토르의 거주지였다.



▲은근히[?] 모사꾼 기질이 종종 드러나는 바락스.





너의 공격 패턴을 알아냈다! 그것은 바로-





토르의 패턴은 크게 세 가지, 세부적으로 7개까지 나눌 수 있다.
모든 공격은 스매시 판정이며, 전기계 공격은 헤비 스탠더 불가.(12.17패치 후 헤비 스탠더 가능)
전기 계열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공격은 토르의 후방에서 딜을 할 때 피하기가 쉬운 편이나
공격 하나 하나가 모두 사망으로 이어질 정도로 강력하며 너무나도 큰 몸집 덕분에 거리 조절이 어렵다.



또한, 15일 AI 수정 패치 이후 공격 후 딜레이가 전체적으로 대폭 감소되었으며,
토르의 생명력이 약 20% 정도가 남으면 광폭화하여
공격 속도, 이동 속도 등이 대폭 상향되어 전체적인 난이도가 증가한다.






■ 근접 공격



A. 안쪽 휘두르기

넘어지며 시계방향으로 작게 휘두르는 공격이다. 범위도 좁아서 정면에 있지만 않다면 피하기 어렵지 않다.
공격 시 넘어지는 모션과 제자리로 돌아서는 모션의 딜레이가 약 1초 정도 있다.


▲피격 위치만 피하면 두 대 정도 공격 가능한 고마운 패턴.




B. 바깥 휘둘러치기

토르의 몸집이 워낙 거대하고, 공격의 회전각이 크기 때문에 옆구리에서 딜을 하다가 맞기 쉬운 패턴.
거대거미 상대하듯 정면과 옆을 피해 뒤에서 공격하고 있었다면 별문제 없이 피할 수 있다.



C. 냠! 냠!

골리앗의 물어뜯기 공격처럼 정면으로 2연속 물어뜯기를 시도한다.
패턴 자체는 정면에 없으면 간단히 피할 수 있으나 이어지는 후속타가 굉장히 빠른 편이므로 주의할 것.




■ 점프 공격



A. 펄쩍 뛰기

거대거미와 마찬가지로 시전 직전에 몸을 잔뜩 움츠렸다가 멀리 날아가는 패턴.
토르의 거구를 힘껏 날려 지면을 찍어버리는 이 공격의 가장 큰 주의점은
무지막지한 데미지와 전신 공격 판정으로 특히, 사이드 이비 캐릭터의 경우엔
뒷다리에서 4타 스매시를 날리려는 찰나 뒷다리 끝자락을 스침과 동시에 사망할 수 있으니 주의.



B. 수액 분출

정면으로 짧게 도약하며 바닥에 하얀 액체를 4,5개 정도 뿌린다.
이비의 보조 무기 중 하나인 머큐리 바인더와 같은 이펙트를 띄고 있으며 효과 역시 동일.
수액 위에 있다간 약 5초간 다음 공격을 피할 재간이 없으므로 바닥을 조심하길 바란다.


▲피오나라면 전격 계열을 제외한 공격을 막을 수 있기에 그나마 안심.






■ 전기 공격



A. 전기 방출

마비노기 영웅전 최초의 광역 지면 공격이라 소개된 그 스킬.
본체->광역으로 이어지는 2단 공격으로, 입에 전기를 머금으며 고개를 하늘로 향하는 예비동작이 있다.



예비 동작이 길긴 하지만 범위가 맵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넓기 때문에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고 어설프게 피하다간 당하기 쉬운 패턴이다.
광역 공격은 토르가 어디에 있든 물가에만 데미지가 들어가므로 땅 위에만 있으면 안전하다.


▲거리가 가까워도 땅 위에 있다면 안심해도 좋다.




B. 전기 돌진

온몸에 전기를 휘감은 채 돌진하는 공격. 전신이 공격판정이고 데미지 역시 상당하다.
유도기능은 없기에 거리 유지만 잘한다면 피하기에 어렵지는 않으나,
예비동작이 거의 없으며 큰 몸집 때문에 근처에 있다간 비명횡사하기에 딱 좋다.


14일 패치 당일에는 돌진 후 딜레이가 눈에 띌 정도였으나,
15일 AI 패치 이후에는 딜레이가 거의 없어졌고 곧장 다음 공격으로 이어지는 가장 까다로운 패턴.
(2연속으로 전기돌진을 쓸 때도 있다.)

▲15일 AI 패치 이후로 빈도가 엄청나게 높아진 전기 돌진.





■ 부위 파괴


개발자노트에서 언급한 내용 및 공개된 영상을 통해 짐작해보면
현재까지 부파 지점으로 가장 유력한 것은 토르의 입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입이다.



이 입은 파티원 두명이 서로 다른 방향에서 토르의 바깥 입에
갈고리를 걸어 열어야만 노출되어 부위파괴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부위 파괴 난이도가 다른 보스들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너 하나~ 나 하나~ 사이좋게 투척!


▲ 에X리언이 생각나는 요 입[?!]을 신나게 패자!



▶ 관련 정보 : 한스터님의 토르 부파 가이드 완전판!(2010.12. 27)





패치 첫 날인 12월 14일에 솔플 성공했다는 성공담이 나올 정도의 레이드 보스였으나,
다음날인 15일 수정 패치에선 후딜이 거의 없어졌으며 광폭화 구간에서 사망률이 굉장히 높아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갔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다.



필수 준비물(파티 부활 깃털, 부활의 깃털, 물약 등)을 확실히 챙기고, 단단히 각오하고 가는 것이 좋다.


▲드윈이 플레이어를 인정하게 하려는 훈훈한 계략인건 인정하지만...





타이틀과 장비.





여타 보스 몹과 마찬가지로 토르도 타이틀과 장비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주며,
완제품의 무기를 드랍하기도 하는데 풀 인챈트 된 아이템이나 5성 무기도 종종 드랍된다.



이번 신규 아이템들의 경우 제작도 가능하고 직접 완제 획득도 가능한데다
완제가 나올 경우 직접 제작보다 더 매력적인 부분이 많아 높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많은 이들이 지하수로에서 토르와 사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토르를 처치한 : 힘 +4, 의지+6, 민첩 +7, 지능+4
▲토르 등장 이튿날인 15일에는 '전 날 토르를 잡았던' 사람들의 귀속이 풀리지 않았던 버그도 있었다.





▶ 관련 기사 : 토르 업데이트, 신규 장비 레시피 공개!(2010.12.15)


▶ 관련 기사 : 직업별 토르 공략 영상 모음집(카록 제외)(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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