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미지

추가정보

이름 지그린트 레이드
파괴부위 머리, 양 날개, 꼬리
출현지역 미지의 지역
공격형태 혼합
체력(50k) 경험치 2,418
공격력(7k) 방어력(5k)

관련 타이틀

획득구분 타이틀 이름 설명 공략
몬스터 눈 감고 던져도 되는 눈 감고도 추락시킬 수 있을 것 같다.

공략

봉인의 수호자 - 지그린트

봉인의 수호자 지그린트




에피소드 10이 업데이트되면서 추가된 4종의 보스중
스토리 상 맨 처음 대면하게 되는 레이드 보스인 지그린트는
외 뿔의 날렵한 머리형태를 지니고 번개를 쓰는 드래곤이다.


최상위 레이드답게 상당히 높은 데미지와 까다로운 패턴, 그리고 상당한 맷집을 자랑하므로
어느 정도 착실히 준비한 후 출항하는 것을 권한다.


지그린트는 방어가 안 되는 패턴과 행동불능 버티기조차 안되는 절명기 등
상당히 까다로운 패턴을 지니고 있지만, 같은 용 계열인 기존 엘쿨루스와 비슷한 면이 있으며
준비동작도 크고 확실한 편이어서 패턴을 익히는 것이 어려운 보스는 아니다.


봉인을 지키는 봉인의 수호자 '지그린트' 공략을 통해 패턴별 공격범위와 대처법 등을 익혀보도록 하자.








지그린트 전투 정보




일반 레이드와 기사단 레이드로 출항가능한 전투


지그린트와의 전투는 일반 레이드 전투와 기사단 레이드 전투
두 가지 형태로 출항할 수 있으며 두 곳에서 드랍하는 아이템이 같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 레이드 전투는 다른 60레벨 이상 레이드 전투와 마찬가지로 일일 1회 클리어 제한이고
60레벨 이상 8명으로 구성된 파티로 출항하게 된다.


기사단 레이드 전투는 다른 기사단 전투와 마찬가지로 주 3회의 클리어 제한이 걸려 있으며
40~59레벨 8명 60~70레벨 16명으로 구성된 파티로 출항하게 된다.



지급되는 장비


지그린트와 전투를 펼치는 멥에는 8개의 투석기와 4곳의 소형폭탄 보급 상자가 있다.
소형폭탄 보급 상자는 무한으로 소형폭탄이 지급되게 된다.


소형폭탄은 지그린트의 낚아채기 패턴을 방해해
비행 중인 지그린트를 추락시키는 용도로 사용된다.


투석기는 지그린트 전투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지그린트의 석화 패턴을 방해하여 지그린트가 HP를 회복하는 것을 막아주다.


기사단 레이드를 통해 에피소드 10 레이드 보스를 만나게 되는
40~59레벨 유저들은 용과 직접 싸울 수 없으므로 바로 이 투석기를 전담하게된다.


하지만 투석기가 빛을 발하는 순간은 지그린트의 HP가 어느정도 소모된 후 사용하는 석화 패턴 때이므로
석화 패턴 이외에는 투석기 발사보다 생존을 중요시하며 투석기 근처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소모품 사용법은 패턴 공략을 참고.








연쇄 감전


지그린트가 사용하는 낙뢰나 브레스와 같은 번개형 공격은
명중한 플레이어 주변의 다른 플레이어에게도 전기가 통하며 같이 감전되게 된다.


만약 자신이 지그린트의 번개형 공격을 피하지 못하게 되면
주변의 다른 플레이어들에게도 피해가 확산되는 것이다.


감전당하게 되면 방어력과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hp가 감소하는 디버프에 걸리게 되어
아무리 방어력이 높은 유저라 하더라도 적지 않은 피해를 받게 된다.









부위파괴



▲ 지그린트의 부위파괴 위치는 머리, 왼 날개, 오른 날개, 꼬리 4부위 이다





지상 패턴




돌진





입을 크게 벌리며 전방의 플레이어들에게 달려드는 돌진 패턴은
지그린트의 패턴중 가장 빠르게 발동하는 패턴에 속한다.

하지만 준비동작이 워낙 거대하므로
쉽게 눈치챌 수 있어 대응할 시간은 충분한 편이다.

앞으로 내달리기 위해서 서 있는 발의 위치가 변하게 되므로
다리 아래에서 공격하고 있어 전체 상황을 모르더라도 쉽게 돌진을 예측할 수 있다.

돌진이 자신을 향하게 되면 위치에 따라 지그린트의 머리 부분과 앞다리 뒷다리에 걸쳐
2~3회의 타격을 받게 되는데 달리는 지그린트의 다리에 측면으로 닿아도 피해를 받는다.

유저가 일반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다리 부분이 무기가 된 셈이므로
돌진 중인 지그린트를 향해 측면에서 무리한 공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꼬리 치기






꼬리로 바닥을 한번 내려친 다음, 좌우로 크게 휘두르는 꼬리 치기는
매우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지만, 준비 시간이 길고 소리로도 쉽게 구별이 된다.

쉽게 피하거나 방어할 수 있으며, 공격자체도 상당히 길어
공격하거나 물약을 마시기에 더없이 좋은 타이밍이다.

지그린트의 꼬리 길이만큼이 전부 공격범위에 속하고, 꼬리를 휘두르며
뒷발도 좌우로 짧고 빠르게 움직이는데 이 뒷발에 차이면 피해를 받게 된다.

하지만 뒷발 전체가 데미지를 주는 건 아니므로
뒷발의 앞쪽에서(발톱 부분)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다.

꼬리치기는 꼬리를 부위파괴 하게 되면 그 범위가 상당히 줄어들게 된다.



탄환형 브레스






영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상체와 앞발을 높이 들며 브레스를 쓸 때에는
전방에 탄환형 브레스를 발사하게 된다.

지그린트가 보는 직선 방향이 위험지역이며, 지그린트가 상체를 높이 들었다 내려찍는 바람에
앞발과 지그린트의 상체도 전부 공격범위이다.

탄환형 브레스와 방사형 브레스는 잘 구분해야만 한다.
공격할 수 있는 시간이 방사형 브레스보다 짧아 착각하면 뒤에 오는 공격을 회피할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다.

추가로 탄환형 브레스는 연쇄 감전을 일으킨다.



방사형 브레스






탄환형 브레스와 달리 상체를 일으키지 않고 빠르게 쏘는 대신 브레스를 2회 사용하여
공격 시간이 길기 때문에 피한다면 좋은 공격기회를 만들수 있는 패턴이다.

1차로 가까운 전방지역에 브레스를 뿌리고,
2차로 브레스를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반원형 호를 그리며 뿌린다.

두 번째 반원형 브레스의 경우, 위치에 따라 2대를 연속으로 맞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방사형 브레스와 탄환형 브레스는 잘 구분해야만 한다.
탄환형 브레스보다 오랜 시간 공격하는 만큼, 공격이나 물약을 마시기에 좋은 타이밍이다.

방사형 브레스를 쓸 때엔 꼬리도 심하게 요동치는데
여기에 치여도 피해를 입게 되므로 지그린트에게 후방으로 접근할 때 주의하는 것이 좋다.

추가로 방사형 브레스는 연쇄 감전을 일으킨다.



낙뢰






지그린트가 머리를 아래에서 위로 높이 쳐들며 고함을 지르는 낙뢰는
지그린트의 패턴중 가장 까다로운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낙뢰는 헤비스탠스부터 앰버까지 모든 방어를 무시하는 패턴이다.

자신의 발 밑에 넓은 원이 생기면, 낙뢰가 떨어진다는 뜻이므로
빠르게 원 밖으로 도망쳐야 낙뢰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간발의 차이로 도망쳤다고 생각하더라도 낙뢰에 맞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이유로 굉장히 피하기 어려운 패턴이어서 우선은 지그린트의 공격이
낙뢰인지 아닌지 확인한 후 낙뢰가 아닐 때 공격하는 것이 생존에 도움이 된다.

낙뢰의 범위는 전방위이기 때문에 특별히 누군가를 바라보고 낙뢰를 쓰지 않는다.
따라서 방향전환을 할 필요가 없으므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낙뢰를 쓰는 일은 없다.

추가로 낙뢰는 연쇄 감전을 일으킨다.



무작위 낙뢰






기본적인 낙뢰와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낙뢰 발동까지의 시간이 더 길고, 낙뢰도 순차적으로 떨어진다.
지그린트의 주변 일정 범위안에만 낙뢰가 떨어지므로 멀리 떨어져 있는 플레이어는 안전하다.

특별히 누군가를 노리고 쏘는 것이 아니어서 지그린트 바로 아래엔 낙뢰가 떨어지지 않으며
적당히 낙뢰가 흩어져 있고, 낙뢰 발동시간도 비교적 길어 피하기 쉬운 편이다.

추가로 무작위 낙뢰는 연쇄 감전을 일으킨다.



공중 패턴



공중 패턴 구분하기





지그린트가 공중에 날아오르면 절대 눈을 떼지 말자, 석화 패턴을 구분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지그린트의 공중 패턴을 정확하게 구분해야만 정확한 대처로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그린트의 패턴은 두 가지가 있으며 두 가지 패턴에 대처법이 다르므로
대처법을 익히기에 앞서 두 패턴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공중패턴을 구분하는 법은 전투지역 상공을 선회하는 지그린트가
어느 궤도로 플레이어에게 다가오는지 보면 된다.

아주 높은 고도에서 절벽이나 폐허 방향으로 지그린트가 다가온다면
지그린트는 공중 브레스로 고고도 폭격을 감행해온다.

반대로 지그린트가 유저를 낚아채기 위해 낮게 날며 지나가기 위해선
앞에 장애물이 있어선 안 되므로 낮은 둔덕이 있는 방향으로 선회하며 다가오는 수밖에 없다.




▲ 지그린트가 날아오는 방향을 통해 공중 패턴을 구분할 수 있다






▲ 공중 브레스 궤도




▲ 낚아채기 궤도





공중 브레스






공중을 선회하다 플레이어에게 유도형 브레스를 날리는 패턴이다.
날아오는 패턴은 너무 뻔히 보이지만 유도성이 있는데다가 방어가 불가능하다 보니
정확한 회피법을 알지 않으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곤 한다.

회피법은 간단하게 브레스가 날아온 방향으로 달리면 된다.
지그린트와 너무 멀면 공중 브레스를 피할 수 없으므로 멥의 중앙 부근에 있는 것이 좋다.

외곽에 있으면 지그린트가 맞은편에서 날리는 브레스를 피하기 위한 거리가 나오지 않게 된다.

약간 외곽에서 지그린트가 날아오는 방향을 살피다가 브레스 패턴으로 날아오면
중앙으로 이동하여 특별한 회피기 필요없이 지그린트 방향으로 달리면 된다.

추가로 공중 브레스는 연쇄 감전을 일으킨다.




▲ 지그린트와 너무 멀면 공중 브레스를 피할 수 없다





낚아채기






이 낚아채기 패턴을 피하기 위해선 공중 브레스와 다르게 절벽이나 폐허 쪽으로 도망치는 것이 좋다.
중앙에 지그린트가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유저를 우선으로 낚아가기 때문이다.

다만, 선회하는 도중에 이미 눈도장이 찍혀 있다면 외곽으로 도망쳐도 소용없으니
그땐 따로 떨어져 혼자만 남길 권한다.
주변에 있는 플레이어를 모두 같이 낚아채니 말이다.

이 낚아채기는 방어도 소용없고, hp가 아무리 많아도
행동불능 버티기도 발동되지 않는 지그린트의 절명기이다.


하지만 카록이 힘겨루기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하고,
멥의 네 귀퉁이에서 지급되는 소형폭탄을 정확한 타이밍에 사용하면
지그린트를 추락시킬 수도 있는 패턴이다.

만약 이 패턴에 플레이어가 낚이게 되면 그다음 선회동작은
지그린트가 약간 높이 날며 플레이어를 내던지므로 크랙디거와 충돌시킬 수 없다.


또한, 이비의 마나 앰버로 안전하게 회피할 수 있는 패턴이므로 피오나와 카록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없이
스태프 이비가 중앙에서 소형폭탄을 던지고, 마나앰버로 회피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태프 이비가 없을 시에는 듀얼소드 리시타가 중앙에서
슬립, 스루 연계로 지그린트를 따돌리는 것 또한 가능하다.


낚아채기 패턴 도중엔 외곽에 있으면 공격받을 일이 없다보니
장비를 수리하거나, 물약을 마시는 등 재정비하기 좋은 타이밍이기도 하다.



공중 패턴 변경


지그린트가 낚아채기 패턴에서 낚아챌 플레이어를 찾지 못하면
공중에서 한바퀴 회전하여 공중 브레스 패턴으로 변경한다.

그렇게 되면 외곽에 있는 유저들 중 일부는 공중 브레스를
피할 수 없는 위치에 있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된다.

그 때문에 낚아채기 패턴을 무난하게 넘길 수 있는 플레이어가
추락은 못 시키더라도 중앙에서 낚아채기를 유도하며 넘기는 것이 좋다.




반드시 막아야 한다! 석화




석화






지그린트의 HP가 어느 정도 내려가게 되면 낮게 날아가
플레이어를 떨쳐내고 포효 후 석화 상태가 되어 HP를 회복한다.

이때 지그린트에게 투석기를 이용해 투석 공격을 퍼부어
HP 회복을 막지 않으면, 공략시간이 상당히 늘어나게 되므로
최대한 빨리 투석기로 석화된 지그린트를 공격하여 반드시 막아야 한다.

투석 공격에 성공하여 지그린트의 HP회복을 막으면 지그린트가 잠시 쓰러지게 되고
투석 공격에 실패하면 지그린트는 스스로 석화를 풀며 HP를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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